제목대로 프카복용한지 6개월됩니다...
제가 궁금한건요...
복용하면서 제가 느낀건데...
복용전에는 머리를 감거나 드라이할때..그리고 방청소 할경우엔 머리가 상당히 빠져잇었죠...그런데 복용하면서는 머리를 감거나 드라이해도 거의 몇개정도라할까요..?...상당히 만족스러웠죠...
그런데 이상한건...복용전엔 정수리 부문이 이렇해까진 훤하진 않았는데...
지금은 거울속에 비친 내모습 정수리 부문이 훤히 보입니다...
이상하네요...탈모는 상당히 멈춘것 같은데요...
왜이런 현상이 있는건지요....제나인 서른이구요....
아버님은 심한 대머리는 아니구요...정수리부문만 숱이 없는 편입니다...
제가 단골로 가는 미장원의 아주머니는 숱이 많아졌네요...이런소리도 하구..
참 ...헤깔리네요...
제가 너무 성격이 급한건가요...
아직까지는 발모를 기대한다는게 무리인지.....
님들의 경험담을 듣구십네요....
참고로 전 프카를 면도날로 4등분해서요...잠자기전에 먹읍니다....
이 복용방법이 올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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