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시아가 초기에 나왔을때 미국의 maxim 잡지사의 기자 3명이서 프로페시아 만 썼을때의 결과 미녹시딜(로게인 5%)만 썼을때의 결과 그리고 2개 다 썼을때의 결과를 비교분석한적 있었습니다. 불행히도 자세한건 기억을 못해도 2개를 한꺼번에 썼을 때에 효과가 더 좋게 나타난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2개 다 쓰십쇼. 하지만 명심할것은 그중 하나라도 사용을 중단시에는 2-3개월 안에 다시 탈모가 시작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즉 제가 말하고자 하는 골자는 극대의 효과를 누리기 위해선 계속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경제적 능력이 없는 학생의 신분으로 언제까지 2개를 다 사용할수 있을지 의문이 갑니다.제가 생각하기엔 어차피 몇개월이든 몇년이든 중간에 관둬 돈을 허비하기 보단 차라리 프로스카를 사서 4등분해서 더 오래 복용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군요. 한가지 다행인것은 이제 21살이니 20대 후반의 저나 다른 분들에 비해 시간적 여유가 많다는 겁니다. 즉 탈모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나이에 정말 기적적인 약의 등장으로 치료할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는 겁니다. 걱정 많이 하지 마십쇼. 이상입니다.
ps: 나이 좀 많은 것 티낼려고 힘좀 줘서 썼는데 쓰고 나서 읽어보니까 정말 아저씨 쓰듯이 썼구만. 허허허허...그래도 나도 20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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