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비용보다는 후기!남자 성형후기는 댄디

흠... 좋은 말씀입니다.

  • 25년 전

  • 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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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탈모왕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거짓말하는 사람을 정말 않좋아합니다.
여자들이 그러면 엄청 쨩나지만 남자들이 그러면 걍 다 패버립니다.
첨에 저도 언론에난 기사읽고 이영자... 정말 쨩났는데.
나그네님의 글을 일고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됐습니다..
음 역시 한국언론은 무섭군요. -_-;;
하지만 솔직하지못하고 거기다 다이어트 비디오까지 만들어 팔고 첨엔 한번도 받은적없다 글다가 한번받았다 그러다가 또 3번받았다..
음 이부분은 아직도 찜찜하네요.
암튼 누구를 욕할껏이 아니라 과연 내자신은 누구를 욕할수있는 처지인가에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기회가됐네요.
여자로서 다이아트만으로 몸무게를 뺏다고 말하고싶은 그 심정.. 음 나그네님 말듣고 좀 이해가 가네요...







개인적으로 이영자에 대해선 아무런 감정없습니다. 근데 요즘 신문(인터넷에서)에서 말이 많더군요. 지방흡입술을 받아 살뺐는데 운동해서 뺐다고 속이고 비디오 테잎과 땡김이를 팔았다. 그래서 욕먹어도 싸다는 식으로...
> 글쎄요. 일단 이영자가 잘했다 못했다를 떠나서 그 의사에게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 "재수없다."
> 돈때문에 문제가 생겨 비밀을 언론에 흘린모양인데 정말 맘에 안듭니다.얼마전까지만 해도 이영자 살빠진 사진을 올려놓고 운동해서 뺐다. 인간승리(?) 어쩌고 저쩌고 떠들던 언론이 태도를 바꿔 공격성 비난성 기사를 쓰는것도 그렇고...
> 오늘 신문에서 보니 이영자가 기자회견한 내용과 눈물을 흘리며 우는 사진을 올려 났더군요. 여자로서는 차마 하기힘든 말을 하게끔 몰고간 언론 정말 맘에 안듭니다. 나이33살 그리고 그런 몸매를 가지고 결혼하기 힘들었을 겁니다. 친구 최진실 채시라의 결혼등으로 어떤 영향도 받았겠죠.그래서 생각한게 수술이었을테고...
> 머리에 대한 컴플렉스로 인해 수술을 한 저로서는 어느정도 공감이 갑니다 음..
> 연예인이전에 여자인 그녀를 벼랑까지 몰고간게 아닌가 싶습니다. 함몰된 유두수술이니 늘어진 은밀한 곳의 수술이니 차마 여자로서 하기 힘든 말들 왜하게끔 만든건지..아니 그리고 지방흡입술과 관련없는 그얘기들은 또 왜하게끔 만든건지...
> 재수없는 언론들 그리고 k가 뭔가하는 의사새끼 정말 맘에 안듭니다.
> 의사면 최소한 경제적인 여유가 있을텐데 뭐가 아쉬워서 이런 파문을 만들었는지..
> 뭐 기사를 읽어보니 지 병원 선전 해달라고 했는데 이영자가 안해서 앙심품고 그랬다는데...허 기가 차서..
> 수술한거 숨기고 싶은데 그수술을 한 병원을 선전해달라고 했다? 이영자가 거절한거 당연하다고 봅니다.
> 이영자 돈많이 법니다. 그래서 배아픈 이들도 많겠죠. 이때 이영자 이꼴 당하는걸 보니 그 배아펐던 이들 얼마나 좋아할지..흥
> 작년인가 언젠가 의사들 분업이니 파업이니 어쩌니 저쩌니 떠들때부터 재미있었습니다. 배때지가 불러 저지랄인가 왜 IMF로 힘들어 하는 많은 서민들도 가만히 있는데 그리고 많은사람들이 직장에서 쫏겨나 집을 잃고 노숙하는데 사회의 기득권층인 그들이 왜 사회의 상류층인 그들이 왜 그런 시위를 하는지 이해가 안가더군요. 외국에 있어서 한국실정을 몰라서 그런건가 전 모르겠습니다.
> 몇천만원 등록금을 들여 공부한 그들이기에 본전이 생각난건가 그래서 얼굴에 철판깔고 그런건가..물론 그렇다고 해서 모든 의사들을 싸잡아 욕할생각은 없지만 그래도 지난번 파업 분업사태등으로 인해서 의사들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진건 사실이겠죠?
> 이번 이영자사건으로 인해 저 개인적으로는 정말 의사들 정떨어지는 계기가 됐습니다.의대졸업할때 히포크라테스 선언을 한다는데 지키지도 못할 선언 왜합니까? 정치갑니까? 지키지도 못할 공언 나발대는거?
> 이영자 제 친척도 아니고 애인도 아닙니다.이영자 잘돼서 저 한테 득될것도 없고 해될것도 없습니다. 이영자알아도 이영자 저 모릅니다.저 불의를 보면 못 참는 정의의 사도? 그런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정말 기분 안좋습니다.뭐 머리에 칼댔으니 배에 살댄 그녀편 들겠지 하면 뭐 할말 없습니다. 사실일지도 모르니까..
> 맞습니다. 제가 돈많은 집안 아들로 태어나서 고생모르고 자라서 나만 아는놈이었다면 이영자 이꼴당하는것 상관도 않했겠죠. 제가 머리좋아서 돈만 밝히는 의사가 됐으면 맞습니다 어쩌면 아주 어쩌면 그의사 편들었을지도 모릅니다.하지만 저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그같은 인간들 안된거...
> 사실 쓸데 없는 글인데 여기다 올려버렸네요. 여기있는 사람들 남같지 않아서...
> 좋은하루 보내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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