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0803123
  • 2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3등 회원등급 백미동자
  • 4등 회원등급 MIKE43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7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K5041298252

아아, 딴 것 때문에 욕하는 것이 아니구요...

  • 25년 전

  • 952
0
이번 다이어트 건으로 이영자가 번 돈이 7억인가 5억인가 한다고 하더군요.
배가 아퍼서 욕하는 것이지요. ^^;

농담이구요, 님의 말씀처럼 만약 저도 이식 수술 받으면 절대로 '나 이식 수술 받아서 머리숱 많아졌어.'하고 떠들고 다니진 않을 겁니다.
하지만 '나 발모짱이라는 약먹고 머리 났어. 너희도 먹어봐.'하며 구라치고 '발모짱' 만드는 회사에서 돈받진 않았을 겁니다.
그리고 '호기심 천국 - 머리난 사람의 경험편' 따위의 프로그램에 출연하지도 않을 꺼구요.
만약에 이영자가 진짜 양심이 있다면 그동안 거짓으로 번 돈 사회에 환원해야할 겁니다.
'살 빼기 재단'같은 거 만들던지... 아님 우리 동지 몇 명 시술해 주던지... ^^;

여하튼 살 빼고 거짓말한 후에 그냥 활동했다가 밝혀졌다면 저도 별로 욕도 않하고 '왜 괜히 쓸데없는 걸로 난리들이야.'라고 생각했을 지 모르지만 그걸로 돈을 버는데 이용하고 살 빼고 싶은 사람 속인 이영자는 사기죄로 감옥에라도 보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야 '100% 발모제' 따위 광고하는 사람들도 경각심이 생기겠지요.
방송국에선 이영자 고발 안하나?

음, 생각해보니 괘씸하네요. 효과도 없는 모발력, 스텔라 시술의 사장들 같은 짓을 했던 거잖아요.
감옥 보내야 해, 보내야 해...

[감자] wrote:
> 전 이영자가 음... 살을 많이 뺏구나 생각했지
> 그 이후는 생각해 본적이 없는데.
>
> 머 전국민을 기만하구 이런 얘기까지 나오는 건지.
>
> 그럼 지금까지 국민들은 매스컴과 연예인이 하는말들을
> 입속에 떠넣어 주는 밥인양 그냥 믿어버린 책임을 져야하는게 아닐까요.
>
> 글구 이영자 욕하는 사람도 다 마찬가집니다.
> 저도 탈모인거 숨길려구 때때로 모자쓰고 다니는데
> 아님 모발이식 받았다구 누가 떠들구 다니겠어요.
>
> 암튼 이런 글을 적구 있는 제가 우습네요.
> 저랑 이영자는 친하지도 않았구 억한 감정도 없구.
> 애~ 지금 내가 무슨 말을 하는건지... 쩝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