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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 나그네님 (미성년자는 보지마세욥)

  • 25년 전

  • 908
0
나그네님.. ㅎㅎ 이러다가 동지들께 나그네님과 제가 게시판 도배한다고 쫏겨나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히히~ 스트립바를 좋아하시는군요~
아니 제가 왜 스트립바를 않가신다고 생각하시는지? ^^* 이론~
참 글구요 저 경찰생활 관둔지 오래전 일입니다..
젊었을때 잠시의 일이었죠...
글구 저 알던 옛동료들도 쉬는날 엄청 그런데 잘가던데~ 히히
단지 들어갈때 휴대했던 권총과 탄창들을 차에 두고 들어가애돼죠.. 술김에 기분좋다고 땡기면(?) 않돼니까요.^^
(참 경찰들은 근무중이던 아니던 항상 무기휴대하는게 아시죠?)

전 25살까지 술을 못했어요.. 아마 그래서 유난히 여자를 밝혔는지도 모르겠네요. 꿩대신 닭이라구...ㅎㅎ
암튼 첨에 아는 선배형한테 끌려서 따라갔는데 흑흑~
문을들어서는 순간 눈물이 쭈루~~~~~룩...
넘 놀래서 울었냐구요?
아니요! 넘 감동해서...흐미~ 이렇게 좋은걸 지금껏 몰랐다니~
늘씬한 미녀들~ 빵빵한 음악 거기다 시원한 맥주~
캬~~~ 지금 생각만해도 짜릿하네요~

ㅎㅎㅎ 글구요 스트립바에얽힌 엽기적인 기억은 푸헤헤~ 언젠가 날라리 애인하고 공작해서 접수가 거의 끝나는 상태였는데 음 자꾸 스트립바에 가보고 싶다는거에요.
(네 저 가끔 여자데리고 스트립바도 갑니다 지발 욕은 하지마세용~)
컥~ 탈모왕 이런 절오의 기회를 놓칠세라 당근히~ 데리고 같지요..
ㅋㅋㅋ 여자들이 요염하게 몸을 흔드는걸 뚜러지게 바라보더군요..흐미~ 제가 다 민망하더군요.
그래서 물었죠 몰그리 뚤어지게 쳐다보내고 혹시 너 레즈비언 아니냐구요?
ㅎㅎㅎ 그녀 대답이 과관이었습니다.
자기 남자친구한테 똑같이 배워서 춰주고 싶다구~ 흐미~ 이론~ 기특한 것~~
그날밤 돌아와 저의 집에서 술마시고 자다같는데 아침에 허리가 넘 아프다고 하더군요...
넘 허리를 흔들며 밤새 춤을췄더니...ㅎㅎㅎ 담부턴 나그네님의 상상속에~^^
암튼 저도 스트립바는 엄청 좋아합니다..글구 한국은 모르겟는데 여기는 거기서 스포츠게임중계도 보고 암튼 나름데로 건전한 곳이랍니다.
ㅎㅎㅎ 그러구보니 나그네님과 비슷한점이 참 많네요~
아! 글구 캐나다 사시는군요!! 이론~~~ 지송
암튼 스트립바에대해 말씀하신김에 몇자 또 적엇습니다.
좋은 하루돼세요!
^^* ★★~~













> 하하하 탈모왕님글에 리플다는것에 재미들렸습니다. 추가설명하려고 씁니다 여기 한인타운은 두군데가 있는데 오래전에 오신 분들이 오셔서 형성한 곳과 온지 얼마 안되신 분들이 만든 다른 한곳이 있습니다. 이런글 올리면 혹시 그분들중 어떤분(저도 여기 오는데 다른분들도 오겠죠?)이 보고 언찮게 생각할지는 몰라도 역시 온지 얼마되지 않은 분들이 형성한 한인타운이 좀 더 좋습니다.나이트는 글쎄 다합쳐서 10개 안팍 한인타운에 잘안가서 확실히는 모르겠습니다. 전 술마시러 가면 외국친구들과 가기때문에...사실 스트립조인트에 가는걸 좋아합니다. 하하하 그러니 아이디 체크를 맨날 당하는거죠. 하하 이것 좀 어색하지만 부끄럽지는 않습니다. 다인종이 오손도손 모여서 큰소리로 웃고 떠들면서 마시고 즐기는 곳은 그곳이 적격이 아닌가 싶은데...아마 이것도 님과 조금 다른부분이겠죠. 경찰신분으로 그곳에 가는게 쉽지않았을테니까...하지만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고인 물은 썩는다. 합당한 표현일지는 몰라도 누구나 가지고 있는 그런욕구를 표출하지 않고 가지고 있으면 나중에 쌓여서 폭발할때 더 위험치 않을까? 뭐 궁색한 자기 변명입니다만 최소한 스트레스풀기엔 나쁜곳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부킹같은것도 좋지만 그냥 단순히 보고 마시는게 더 좋습니다. 그리고 일거양득이죠. 하하하.전 여자들한테도 이런것 가지고 속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음엔 속일 생각입니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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