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기두 그런것같네요..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어쩌구 하는 말이이쬬...
돈에 눈 뒤집힌 의사보다는 간호사의 말이 더 신뢰가 있을수 있습니다..
간호사들의 말로 미루어 보건데 그리 심하지 않으시다면 저도 프샤 말리고 싶네요...
부작용이 심하긴 합니다요..
효과도 미비하고...
그럼 이만...
간호사친구 wrote:
> 백의천사 간호사중에..
> 괜찮은 걸들 꽤있어요.
> 어떤 간호사는 수술도..
> 성형외과 의사보다 잘합니다.
> 그러다 자신의 재능을 온몸으로 느끼게되면..
> 미용실 전전하며...
>
>
> 함튼 간호사는 월급제라 손님 많이오는거 상관없고.
> 환자를 애처럽게(?) 봐주는 경향이 있습니다.
>
> 싸가지 존장 없는 의사말구..
>
> 머털도사2 wrote:
> > 2달전에 갔던 동네피부과에서 처방전 받을려구(프샤)갔는데...
> > 진료끝나구 2명의 간호사들이 간호사실로 데려가면서 하는소리가
> > 프샤가격이 얼마냐는등.먹으면 효과가 있냐는등 안하던 질문을 하더군여...
> > 그래서 전 우물쭈물 하구 있는데 먹지말라구 하더라구여.....
> > 웃으면서 왜여라구 되물어보니깐 양약이란게 중독성두 있구 건강에 안좋으니깐
> > 부작용두 있구하잖아여..님 보니깐 멀쩡한데(머리를 보면서) 단정지으면서
> > 먹지말라구......?근데 왜 나한테 그런소릴 하는질 모르겠다는거져?
> > 알수가 없습니다.근데 굉장히 기분 좋았던건..그 간호사들이 절 굉장히 생각
> > 해준다느걸 느껴다느거져.원칙적으로 따지면 그병원은 내게 처방전내죠서
> > 돈만 벌면 되는건데 왜 나한테 먹지말라구 강요를 하는건지 쩝쩝..
> > 아리까리 하네...혹 나한테 관심이 있어서 그러나?^^근데 담에 또 가야 하는건지
> > 아니면 다른 병원으로 옮겨야 하는건지 도무지 판단이 안서내여...
> > 저한테 관심법을 볼수 있는 능력이란게 있었으면 그 간호사 덜 맘을 알아볼수 있을 것 같기두 한데..ㅋㅋㅋ
> > 그러니깐 결과적으로 여자한데 내가 머리털땜에 고생하구 신경쓰구 있다는걸
> > 알리기에는 울엄마와 그 간호사밖에 없다는 것과 전에 있던 여자앤두 몰랐는데
> > 사실 근데 이런 걱정이나 고민을 누군가에게 털어놓을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 > 기분이 좋아지거던여...그래서 사실은 그병원 간호사들의 친절도가 110%라서
> > 기분은 좋았지만 나오면서 괜시리 내자신이 초라해지내여..
> > 그전 까지만 해도 나잘난 맛에 살았는데....누가 이런 심리적인거에 능통한
> > 님들이 있으면 리플좀 해주세여.....이 미스테리에 대해서 알구시퍼여...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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