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를 들어오면서 처음엔 기대가 참 많았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관적인 성향을 갖고 있는 듯 합니다. 즉, 대부분의 발모제에 대해서 효과가 없다는 의견이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누가 어떤 제품을 쓰고 효과가 있다면 그 회사 직원으로 매도하면서 효과를 부정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글을 보면 프로페시아, 프카, 미독시딜, 기타 제품 등등 모두 효과가 없는 듯 합니다.
사실 저는 모제품을 쓰고 효과가 있었습니다. 제품명은 밝히고 싶지 않습니다. 그 회사 직원으로 매도 당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랜만에 본 친구들은 머리 심었느냐고 묻곤 합니다. 확실히 효과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을때, 무척 기뻤습니다.
여러분들의 단정적이고 비관적인 의견은 다른 사람의 희망의 불씨를 무참히 꺼버립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어느 제품이든 자신에게 맞는 약과 맞지 않은 약이 있는 것 같다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맞지 않다고 다른 사람도 맞지 않다고 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저 역시 여타 제품들은 저에게 맞지 않아서인지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사용하고 있는 것은 효과가 꽤 있습니다.
세상을 보다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사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두서없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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