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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음..

  • 9년 전

  • 742
4
어제 대구에있는 동생이 서울까지 올라와서 오랜만에 이야길했는데 동생놈은 내머리가 별로탈모인지 잘모르겠다고 이야기했다. 내눈엔 많이빠진것같고 티도많이나고..
그랬는데..

나한테 관심이 없어서잘모르는건지 어떤건지는 잘모르겠지만..

사실 굉장히 오랜만에 보기는했다.

한 1년 넘게 못본것도같고 그러니까..

집에 가족사이에 참 스트레스가 많은것같다.
머리가빠지는 이유중하나가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갈등이잘해결이되어서 다시 화목했던 가족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같이 열심히 잘살기로 각오도하고 말도하고 그랬다.

다음에 다시만날때는 서로 사정이 더나아져서 만났으면 좋겠다.

머리도 좀더 풍성해지길 바라고있다..

그래도 오랜만에봐서 좋았다~!!

대다모분들도 집안에스트레스받는일이 있다고하면 잘 갈등이 해결되길 바라보며 글을 올린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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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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