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라논 프카를 다먹어서 좀전에 한알을 꺼내서 칼로 조심스럽게
힘을줬죠......근디 정확히 반이 쪼개어지면서
반이 책상밑으로 떨어지더군요.....
얼른 주울려구 의자를 뒤로 미는순간 뿌지직~~~~
설마하면서 의자 바퀴를 봤죠.....
아니나 다를까.....반쪽의 프카는 이미 가루가 되어있더군요....ㅠ.ㅜ
내 이틀치.........
정말 아깝더군요....
열분들.....프카 조심히 다루세요.....^^;
아 그리고 제가 프카를 구할수 있는 길이 있어서 벼룩시장에다가
필요하신 분 연락을 달라고 했더니 이상한 멜이 날라오네요...
하긴 얼굴을 본사이가 아니니 이해는 하지만...그래두 기분은 좀 상하네요..
구하는데 어려움이 있는분들을 위해 구해줄려구 했던건데...
역시....아무나 하는게 아닌가 보네요....
이렇게 비가오다말다 습기가 많은날은 밖에 더 나가기가 싫어지네요...
가뜩이나 없는머리 정리두 않되구 우산쓰기도 그렇구 않쓰기두 그렇구...
이상 주절주절이었습니다....
좋은하루 보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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