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안녕하셨죠?
저 매일 들려서 글 자주 읽고 가는 ... 아뒤가 이쁜女입니다.
날씨 만큼이나 우울하네요.
사는게 뭔지...내가 왜 살아야 하는지...
도대체 내 존재의 이유 혹은 가치?를 알수가 없네요.
사춘기 때만... 이런 맘 드는게 아닌가 봐요.
난...수시로 이런 맘이 드니...
머리카락 땜에 소극적이고 비관적인 성향을 많이 가지게 된건 사실이지만...딱히 이윤 잘 몰겠어요.
그냥~ 사는게 재미가 없어요.
직장생활도 무지무지 힘들고...힘에 겹네요.
하두...윗사람이 날 들들 볶아대니...'노이로제' 걸릴 것 같아요.
'스트레스'도 무지 많이 받고...
자꾸 나약하게...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어 지기도 하고...
사람은 둘이 있어도 외롭고 혼자있어도 외롭다고 하던데...지금 같아선 둘이 있으면서 외로운게 훨씬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확실한 내 편이 있었음 좋겠어요.
적다보니...횡설수설 이네요.
미안합니다.
너무 힘 빠지는 하루네요.
내일 다시 글 올릴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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