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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 25년 전

  • 829
0
셤기간인데 낼은 셤이 없어서 빈둥거리면서 오늘도 어김없이 대다모에
들어와서 이것저것 뒤지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죠.
오늘 오후 셤끝나고 비맞으면서 집에 오는데 알코올의 힘이 필요할거 같은데
친구들은 모두들 바쁜지 연락도 안되고...후~.
며칠전 수술 결심했다고 글 올린적이있는데 지금은 겁도 나고 불안하네요.
간만에 올리는글이라 가뿐한 맘으로 그냥 제 맘속 야그나 털어놓으려 했는데
쉽지가 않군요.
방학때 수술받고 새롭게(?) 출발하고 싶네요.
비 맞은 머리 깨끗이 감으세요.^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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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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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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