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2살 서울사는 남학생이랍니다.
오늘 프로스카를 구하려고 부모님께 말한후..먼 친척이 약사라는 말에..
아..이제 해결됐구나!!!!했습니다.
그런데..그 인천사는 X같은 이모란 작자가..프로스카가 뭔지 아냐고 하면서..
우리 엄마에게 그거 먹으면 애도 못난다..어쩐다..하면서..나 바꾸라고 하면서
젊은 애가 무슨 그런걸 먹냐?(화내는 식으로)
오히려 불난 집에 부채질 한꼴이 됐죠...
한마디로 X됐습니다..(제가 FDA에서 승인한 대머리치료제 아세요???하니깐..
알지...FDA에서 약이 나오지....쩝..(프로페시아는 아예 모르더군요..미친 개
쓰벌..우리 인천 이모)
또 그한마디에....우리엄마 미쳐서..너 미쳤냐??? 그딴 머리가 왜 중요해1!!!
지랄을 떨고..이제 방안에 들어와서 이렇게 컴퓨터를 만지작 거리는군요.
내가 한마디 했죠..
의사가 진단을 내리는 것이고, 약사는 약만지으면 된다.
우리는 구입하기만 하면 된다..개씨발 !!
우리엄마가하는말...야...우리집 돈없다..나 이도 못한다...
쳇...뭐??요즘 세상돌아가는거 아냐???고??
그래.안다.,!!1
그래서 내가 더 지랄이지...
요즘에 취직할때..좋은 머리(두뇌) 가진 사람이 없어서 취직못하냐???
쓰벌..외모도 중요해!!!
미용성형외과가 왜 요즘 이렇게 늘어났지????
재활성형회과는 폭싹 없어지고??????????
내가 뭐...코 높여달래???내 큰 대가리 줄여달래???
그냥 있는 머리 유지만 하겠다는데...이렇게 내 맘을 몰라주니...
시벌...진짜 X같다...부모도 그렇고 전부다...
결국 그냥 나보고 대머리 고통을 안고 살아라??
시발...어디 나와보라그래...
내가 탄 장학금으로 약좀 사달라니깐...이지랄이네...
누가 할 일 안해놓고 머리 걱정하는 줄아나??
나도 할일 다해!!! 장학금도 타고, 토익성적도 좋아!!
그래...
날 그렇게 이해해줄수 없나?
답답해.나도...
정말..
우리 아빠 고혈압치료제 먹지....
그리고 매일 혈압재고 있지...
머리가 방바닥에 200개씩 널려있다는 걸알면서...
머리 빠지는건 괜찮고??? 고혈압은 안되나???
부작용????
쓰벌..고혈압 치료제는 부작용없나?
모든약은 다 100센트 완치 가능한가???
나 정말..이제 시한부 인생이야???????
쓰벌..진짜 열받는다....세상..하느님조차 좆같다!퉈~~~~~!!
<여러분 저의 감정이해해주시고, 그냥 넘겨 봐주세요
원래 이런넘 아닙니다..지금 넘 기분이 상해서..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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