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데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이 아니었는데...
지우려고 해도 비밀 번호를 안넣어서 지울 수가 없군요.
저도 글을 쓸 때 잠깐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할말 없습니다.
그리고... 쐐주 사신다는 말씀은 잊지 않겠습니다.
미국, 멀다지만 만날 날이 있을 지 누가 압니까. 크크... ^^
탈모왕 wrote:
> 안녕하십니까? 탈모왕입니다.
> 두분의 글을 읽었습니다.
> 참견하는걸 좋아하지는 않지만 두분다 평소에 친분이있는 사이라 몇자적으러 왔습니다.
> 우선 두분다 나라사랑하는 마음에서 글을 올리셨다고 생각합니다.
> 하지만 첨의 취지를 잠시 잊으시고 작은 오해로 서로 기분언짢아 보이는 글은 좀 보기가 그렇네요.
> 서로 다르게 생각하는것을 가지고 옰고 그름을 따질수는 없겠지요.
> 서로에게 사과받거나 자질을 묻기전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또 조금이라도 이해하려는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아~ 이럴땐 두분다 모셔놓고 "화동들" 불러놓고 제가 쒜주한잔 근사하게 쏴야하는건데... 캬~ 또 술생각나네~ ^^;;
> 암튼 넘 답답해서 무례를 무릅쓰고 몇마디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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