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요즘에 만나던 여자한테 전화가 오는데 전 29 여자애는 18입니다.
1년만 더 먹었어도 띠동갑이었을텐데. 그애도 자기또래는 싫다더군요.
한 몇개월 만났지요 갈때까지 갔구요..
물론 원조는 당근이 아닙니다.
암튼 만나서 맨정신으로 첫날에 쪼가리 씹었습니다..
전 나쁜놈 같습니다. -_-;;
앞으로는 바르게 살아가렵니다.
> 이궁 어제 전화통화 10시부터 1시 반까지 했어요.
> 근데 스물 셋인중 알았는데. 왓 알고보니
> 스물하나...
> 전 스물여덟
> 이것이 사회의 속을 썩이는 원조격의 만남이 되는것인가...
> 아니 그냥 전 솔직히 좋은 오빠로 남구 싶어요. (남들이 머라든)
>
> 그나저나 저 졸라 잘생긴것두 아니구
> 졸라 돈이 많은것두 아니고...
> 여자 만나서 한건 맥주 세병마신게 다거든요.
> 머 자긴 나이들어보이는 스타일이 좋다나...
> 여자를 편하게 해준다는거 쉽지 않은데
> 때론 나이들어보이는게 좋기도 하군요...
>
> [감자]의 행복은 대다모의 힘... 빠샤 오늘도 열심히! 쿠쿠 좋은하루 되세요
> 휘리릭~~~
>
> PS : 아참 저 그리구 꽃뱀과 학생정도는 구분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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