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 기준이란 바로 대머리가 되가는 과정을 겪고 있는 걸 두고 하는 얘기입니다.
예를 든다면 양머리 끝부분이 파이면서 엠자가 되었다가, 결국에는 뒷부분도 서서히 시작되서 전체적으로 머리가 없어지는 그런 과정을 말하지요.
연예인의 예를 든다면 아나운서 유정현이 지금 그런과정을 겪고 있는 과정이더군요.
그리고 연예가중계에 나오는 아나운서 윤인구라는 애도 머리를 항상 짧게 잘라서 젤인지 스프레이로 세우고 나오는데 그애 뒷머리가 없더군요. 그래도 그 아나운서는 증모제는 아직 안쓰더군요.
정웅인은 증모제로 커버하고 있는데,,
즉, 유정현의 5년전 촬영화면 보면 머리가 정말 많고 정상입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모습보면 뒷분이 진행중이고 빛에 비춰진 앞머리를 보면서 엠자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탈모가 그치면 대머리가 아니지만, 대부분의 대머리 될 사람들이 그런 과정을 겪는 것이기 때문에 탈모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언제 완전히 대머리가 될지는 모르지요. 사람마다 차이가 나니까요.
미국의 배우 클린트이스트우드는 40중반까지는 머리가 그래도 많고 잘생기고 멋있지 않았습니까?
그후부터 탈모가 되면서 인상이 변했지만,, 40이후에 시작될 수 도 있는거구,,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