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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부루스윌리스님!보셔여~

  • 25년 전

  • 1,061
0
머리 빠진 사람 아니면 그 기분 누가 알겠습니까?
빠져본 사람만 그 고통을 알죠...
실은 저두 여자를 사귀고 그런거 포기한지 오래됐습니다.
아직 사겨본 경험두 없고요.
앞으로도 그럴거 같아요.
이미 여자 때문에 고민할 단계를 넘어선 해탈의 경지에
올랐다구 자부합니다.ㅋㅋㅋ

그리고 머리 안 보는 여자가 드물어서 그런 여자 만나기는 힘들겟죠.
하물며 못 생긴 여자도 머리 없는 남자 싫어하는데...ㅡ.ㅡ;
요즘 저희 세대들은 여자들이 남자들 외모 더 따집니다.(참고로 전 21살)
요즘엔 남자들이 많고 여자들이 적어지는 추세라 여자들의
남자 보는 눈이 갈수록 높아집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모든걸 포기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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