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7888997

Re: 부루스윌리스님!보셔여~

  • 25년 전

  • 1,192
0

아낌 없는 격려의 말씀...대다모의 많은 동지들에게 아주 힘이 될듯하군요

고맙습니다. ..정말 대머리로 살아가면서 못생긴건 용서해도 키작고

대머리인 사람을 용서하고 만나주는 사람을 만나기란 정말 어렵더군요

아주 어렵게 구걸하듯 부탁해서 소개팅을 나가도 한 두세마디 하고나서

약속있다고 뒤도 안돌아 보면서 휭~~하고 부랴부랴 가는 여자들을 보내는

찹찹한 심정을 여러번 겪다 보니 이제 친구들한테도 아예 거지처럼 구걸하지

도 않고 이제는 아예 그 가버린 여자들의 심정을 이해하는 경지에 이르렀

습니다. " 남자친구가 대머리인 것을 남들에게 애기하기가 쉽지 않을

거야" 라구요...본인 자신도 아니고 남자 친구가 대머리인것을 말하기도

힘들다면....그런 쓰라리고 비참한 느낌을 평생 가슴에 묻고 사는

사람들의 심정을 초원님도 조금은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주위에 머리땜에 맘 고생하시는 분들 있으면 앤 소개좀 마니마니 시켜

주시구요..앞으로 많은 격려 부탁 드립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