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MIKE43
  • 7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TheMax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정말 부모님이 오늘따라 원망 스럽네여.

  • 25년 전

  • 1,212
0
정말 부모님이 오늘따라 넘 원망 스럽네여...
두분다 머리숱이 많아 한번두 머리로 고민 해본적이 없는 분이라
나의 고민을 전혀 몰라 줍니다.(친가쪽 큰아버지 대다수가 대머리)
요즘들어 내가 머리때문에 고민하는 내색을 내자 이제는 아예
나를 부를때 '대머라' 이렇게 부릅니다..ㅠ.ㅠ
나를 태어나게 해서 탈모로 고통 받게 한것두 모자라
이젠 그런말로 고통을 주구 정말 원망스럽습니다.
게다가 왜 우리형에겐 대머리 유전이 없고 나에게만 이런 더러운
운명을 물려받게 했는지 정말 하늘도 너무 불공평하네여.
이제 곧 군대에서 휴가 나올 우리형에게 또 대머리라고
놀림 받을 생각하면 답답하기 그지 없네요.
가족이라고 위로는 못 해줄망정 그렇게 사람을 놀려대서야...ㅠ.ㅠ
어쩔땐 내가 콱 죽어버려서 가족들에게 상처주는걸로 복수하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이런생각 하면 안 되는데...
나를 낳아준 부모님이 원망 스럽네여...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