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저의 머리임다
앞머리가 약간은 비어보이죠,,정수리도 좀 비어보입니다...
쩝...지금은 좀 더빠졌습니다,.,
전 머리가 빠지고 난후로 그냥 평범하게 커트하고 있습니다
머리가 동그라케 되는데 그건..
귀위에있는머릴 좀 짧게 잘라버리면 동그라케 보이지 않슴다..
요즘은 구렛나루가 많이줄어서...
접...스탈이 안나옵니다
봄보 wrote:
> 제머리 입니다
>
> 흑....지금은 좀더 빠졌지만...그냥 평범한 스탈..
>
> 고민중입니다 wrote:
> > 전 머리숱이 너무 없는 25살의 남자입니다.
> >
> > 어릴때부터도 머리숱없다는 얘기는 많이 듣고 자랐는데..
> >
> > 그래도 그때는 그런거 하나도 신경안쓰였는데,
> >
> > 시간이 지나고 나니까 참 신경 많이 쓰이네요.
> >
> > 전체적으로 머리숱이 없구요
> >
> > 아직 엠자이거나 정수리탈모는 시작되고 있지 않지만,
> >
> > 숱없는 걸로만 따지면 거의 박명수수준입니다.
> >
> > 머리카락도 무지 가늘고...
> >
> > 물론 여기계신 분들 중에서
> >
> > 뭐 그까짓것 가지고 고민하냐고 배부른 소리한다고 말씀하실 분들도
> >
> > 계시겠지만,
> >
> > 솔직히 전 참 고민이 많이 되네요....
> >
> > 저 아는 사람마다 다 저에게 한마디씩 합니다.
> >
> > 너 조만간 대머리되겠다. 머리 조심해라...
> >
> > 제 고등학교때 별명이 대머리였거든요...
> >
> >
> > 지금은 아직 학생인지라
> >
> > 보통은 삭발하고 모자쓰고 다녔는데.
> >
> > 요새는 날도 너무 덥고 여름철에 계속 모자쓰고 다니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
> >
> > 뭔가 헤어스타일을 좀 바꾸고 싶은데
> >
> >
> >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 >
> > 혹시 머리숱많아 보이는 헤어스타일이 어떤게 있는지
> >
> > 아시는 분 있으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 >
> >
> > 누구에게나 자신의 고민이 가장 커보이는 것 같습니다.
> >
> >
> > 저도 이게시판에 있는 글들 읽어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 >
> > 그나마 제 이런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
> >
> > 참 다행스러운 일인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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