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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이런젠장..

  • 25년 전

  • 956
0
미용실을 갔다 큰맘 먹구 머리좀 짧게 깍을려구..
지금 내머리 상탤더 정확하게 관찰할려구....
미용실에 가서 앉아있으니...잠시후 깍쇠가 왔다..
어케깍으실거에여...
내옆머리 좀 치구여 윗머리도 좀 짧게 깍아주세여..
그러자...깍쇠가 좀생각하는듯하다 말했다..
님 윗머리 숫이 없어서..짧게 깍으면 머리 바란스가
안맞아서 안되여....
우띠~~ 구래서 끝내는 살짝 다듬고만 나왔다..
젠장 담번에는 이발소 가서 짧게 깍아야 게따..ㅡ.ㅜ.....
(언젠가 미용실에서 자연스럽게 내스타일을 연출할수
있는 그날을 위해 .....자다들 화이팅 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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