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카 3주째 ..
왠지 느낌상 앞쪽의 엠자부위는 조금 작아진것같슴다...
하지만 머리꼭다린 춥네요...
희안하게 정수리부분쪽만 쏙쏙 빠지니.....
근데 긴머리 이신분들은 한번 머리 짧게잘라보세요.
너무 짧게짤라서 더 훤해지면 안되겠죠?
적당히 ....
제경우 머리를 적당히 짧게 짜르느 보기도 좋고....
빠지는 머리카락도 눈에 잘 안띄이니 스트레스는 덜 받네요..
엊저녁 방쓰는데..침대 구석에 왜 그렇게 머리카락이 많은지...
순간 성질나서 ,,,,부모님께 화를 냈죠...
이게 뭐냐고....이렇게 젊은나이에 머리땜시 고민해야되냐고...
근데 지금 많이 죄송하네요...그런말 하고 나서 꿈속에서 많이
시달렸어요...부모님은 제가 고민하는거 보고 아무말씀도 안하셨지만...속으로는 그랬겠죠...
부모님 연세도 ...살날보다 살아온날이 더많으신분들....
앞으로 정말 잘해드려야겠어요.
요새 경제가 어려워 부모님 하시는 일도 안되고..걱정많으신데..
낼은 일일찍끝내고 부모님일 도와 드려야겠습니다.
뭐 오늘은 이런생각도 드네요...
머리빠지는거...신경 안쓰자...
하지만 사람들이 제 뒷꼭다리만 보는것 같아 신경도 쓰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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