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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마세요.

  • 25년 전

  • 3,597
3
안녕하세요? 탈모왕입니다.
ㅎㅎㅎ 순진하시긴.. ^^;
여자분들은 자기가 맘이없거나 좋아하지않는 사람앞에선 절대 그렇게 함부로 행동하지 않는답니다.. 절대로요!
여자분께서 그렇게 안겨서 자고갈정도면 이미 다 맘단단히 먹으시고 오신건데 뭘 걱정하세요? ㅎㅎ
글구요 이건 인생경험인데요 여자분들은 자기가 헤푸게 보이는것을 매우싫어합니다 자 이만하면 다 아셨겠죠? 형광등이 아니라면 말이죠?
전혀 걱정할것 없습니다.
"난 나쁜놈이다 내가 순진한 널 망쳤다 이제 내가 책임진다" 라는식으로 말씀하시면 아마 100점짜리 답안지가 아닌가 합니다. ㅎㅎㅎ 님 여친의 가장쉬운 기술에 넘어가시다니...이론~~~
> 여자친구와 안지 어느덧 1개월이 다되가네여.정확히 말해서 어끄저께
> 여자친구가 저희 집에놀러를 와서 자고갔습니다.(전 자취하거든여)
> 단순히 잠만 잔거에여.그냥 서로 껴안고 그리고 어제는 자고가지는 않았지만 1시까지 저희 집에 있었어여
> 침대에 누워있었져,근데 제가 일을 저질렀습니다.여자친구는 울고 저한테 실망했다면서 갔어여,물론 제가 집앞까지 바려다 주었구여,
> 제가 잘못했다고 빌어도 말이 도통 없네여.
> 인생 선배님들아 좋은 조언좀 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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