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봄보님이 결국 벌침에 관한 물을 흐려놓는군요..
오히려 이는 벌침을 관심갖는 분들이나 현재 벌침치료를 하는분들 양쪽에게 않좋게 비춰집니다.
봄보님 어떠한 치료방법이든지 간에 현재와 같이 무비판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치료법을 옹호론을 펴신다면 문제가 있습니다.
이런식의 봄보님이 논리를 핀다면 더욱 반대논리가 일어날것이고 봄보님의 의도와는 다르게 벌침에 이미지만 깎여버리게 되어 이쪽저쪽에서 모두 욕들어 먹습니다. 자중하세요.
하다못해 프카나 미녹도 사용하면서 욕들어 먹는데..
그리고.. 리그로스님이 말한 FDA승인은 그런걸 말하는게 아닙니다.
웃음 나오는군요..
리그로스님이 말한 내용은 탈모치료로서 의학적인 FDA승인을 말합니다.
식품과 같은것에 대한 단순 '안전성'검증이나..
아니라 '탈모치료'부분에 대한 의학적 검증을 말합니다.
ps: 객관적으로 감정을 배제한체 글을 쓴 리그로스님 글을 정독해보심이... 쩝~!
봄보 wrote:
> 자꾸 FDA승인 하시는데...
>
> 벌의 독을 모아서 만든 주사용 약이 벌써 승인받았습니다...
>
> 한국인 의사가 승인받았다고 .......
>
> 음 그리고 벌침은 약이 아닙니다...
>
> 그럼 콩도 fda승인을 받아야하나요?
>
> 쩝....벌침은 살아있는 벌의 침이지....
>
> 제약회사에서 만든 약이 아니라는걸 명심하십시요,,
>
> FDA는: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
> FDA(Food and Drug Administration: 미국 식품의약국)는 미 보건후 생성의 한 부서로 미국내에서 판매되는 식품과 화장품,동물용약, 동물사료, 의료용구 및 의료기기, 방사선 기기(전자제품)등의 안전 성과 위생관리를 관장하는 기관으로 각 부문별 법규에 위배되는 제품의 수입은 통관 보류된다.
>
> 전자파 등을 방출하는 전자제품의 경우 FDA산하 심사기관으로부터 승인번호를 받아 이를 FDA양식에 기재해 제출해야 하나 일부 수출업체들이 이같은 절차를 거치지 않아 통관억류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
> 벌침이 왜 FDA에서 승인을 안받아도 되는지...승인이되는 것이아님니다
>
> 만약 벌침이 FDA에 되어야하면.,,,
>
> 뭐....돼지쓸개나 물개의그거...뭐 등등...다 FDA 승인을 받아야하겠군여....쩝
>
> 벌침은 약이 아니라는걸....아셔야지...
>
> 벌침의 약효와? FDA의 승인과는 관계가 업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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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FDA승인이 왜 안되었냐는는 식의 비논리적인 글은 올리시지 마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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