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판에서 바라는 글들이 있습니다.
진솔하고 공감을 느끼게하는 글들이죠.
님께서 자꾸 벌침예기를 끊임없이 올리시는데...
자꾸 그러시면 순수하게 보이지 않습니다.
자연요법 게시판이 있으니 그곳에 써주셨으면 합니다.
머리난다. wrote:
> 제가 벌침을 알리고 난후 대다모에서 많은 논쟁이 있군요.
> 여러 분들이 쓴글을 읽어보니 과학적이네,비과학적이네, FDA승인
> 을 받았냐,등등 많은 말씀이 있었습니다.
> 모든것을 어찌 과학과 비과학 으로만 입증할수 있습니까?
> 우리현대인이 과학이라는 학문을 안것은 불과 수십년밖에 되질않습
> 니다. 한의학을 예로들어보죠..인간이 태초이래 살아오면서
> 산삼과,인삼,동충하초,기타 인간이 먹으면 좋은 음식과,한약재료들
> 과 먹으면 죽는 약들과 음식들을 구분하는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 희생됐겠습니까? 처음부터 인삼이 좋다고 알았을까요?
> 수천년 수만년 이란 시간이 흘러서 많은 사람들의 희생으로
> 우리는 그것이 좋은 약초란걸 입증할수 있었습니다. 한의학은
> 경험방입니다. 동의보감을 쓰신 허준선생이 과연 과학을 통달하여
> 질병을 고칠수 있는 약초들을 알았을까요? 일생을 통하여 자신이
> 고치고 효과를 증명하면서,어떤 약초가 어떤 질병에 잘듣더라하는것을 동의보감이란 책으로 우리에게 알려준 것입니다.
> 과학적으로 증명하지 못한다고 모든것을 부정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또한 일례로 김치가 암을 예방하고 우리의 면역력을 지켜주는
> 음식인지 알려진건 불과 얼마전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조상들은
> 오랜세월동안 김치를 먹어왔습니다. 어찌 보면 우리조상들이
> 현대인들보단 더 과학적인 사람들이 아닐까요?
> 제가 벌침을 알리고 싶은 이유또한 인간이 살아오면서 같이
> 공존해온 벌침은 많은 사람들이 경험을 통해 신경통이나 많은질병
> 에 효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탈모나 대머리에도 효과가 좋다고
> 20년이란 시간을 경험으로 보아오신 분이 있기에 이런글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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