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어제 꿈에...

  • 25년 전

  • 1,101
0
어제 꿈에 미녹 바르다 ( 왜 꿈에서까지 이러는거야... )
갑자기 얼굴에 정맥 같이 퍼런 핏줄이 거미줄처럼 짙어지더니...
제가 쓰러지더군요.
그래서 미녹 바르는 걸 멈췄더니...
다시 정신을 차리더군요. (웃기죠?)
미녹을 작작 바르라는 신의 계시인가. --;
어쨌든 치료 전에는 머리살 드러나는 꿈꾸며 벌떡 일어났는데...
요즘은 머리나서 치료 됐다며 돌아다니는 꿈을 꾸죠.
머리 꿈을 자주 꾸는 건 변함없지만,
딱 고만큼 심리적으로 좋아진 것 같군요.
그건 그렇고, 혹시 디지털 카메라 좀 추천해 주실분 없나요?
시간이 지나니 사진 안찍어 놓은 게 후회되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