셤을 조져놔서 참~ 난-_-감 하네요.....
엄마한텐 잘봤다구 했써요...
그래야 한달이 편하거든요...
안그럼 정말 죽고 싶을테니까요...
우린 친척들이랑 사이도 안좋아서 왕래가 없어요.
그래서 더욱힘들어요. 아는분들이 주위에 있스면..힘이 되고 기운도 날텐데....어찌 나의 운명은 이렇게 외로운것인지.....
칭구들또한 예전에 그 못쓸년땜에 모두 잃어버리구 그리구 남아있는넘들도 절위해 죽어줄수 있는 칭구는 단 한명도 없다는것이 더욱 더
절 우울하게 하네요.
지금까지 살면서 난 몰한건가? 이렇게 살아서 모하나.
날씨도 흐리니 맘이 더 아푸네요....ㅠ,ㅠ
휴~~~~
앞으로 할일이 막막하네요.
어디서 부터 다시 손을 데야할지..참.
넉넉한 삶림도 아니어서. 더 공부한단 소린 못하겠꼬..
진짜 미칠것 같아요.....
근데 아무생각이 없는거 있죠...
넘허탈하구 그래서.당분간 방구석에서 조용히 있어야 겠써요...
우리 회원님들 좋은 소식좀 전해주세요.
기분좀 업되게요...^^
맨날 우린 우울한 이야기만 하는 그런사람이 되진 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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