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다들 머리 고민들을 털어 놓으시는군요 저두..

  • 25년 전

  • 909
0
전 22살 공익 청년입니다..
지금은 고향에서 공익근무중이져..
지금 머리 상태는 중기정도되나..
하여간 바람 불거나 비오면 한눈에 알아볼수 있을정도 입니다.
땀도 너무 많아서 훈련소에서 나보다 많이 흘린 사람은 없더군요
대학교 1학년때부터 그랬으니..
이제 3년 정도 됐군요..
첨에는 쪽팔려서 모자만 쓰고 다니곤 했는데
이러다간 계속 그럴거 같아서 모자 벗고 남은 머리로 가리고 다녔
습니다..
그런 제 머리를 보고 선배들은 대머리라고 놀려대더군요
그래도 그런건 참고 다녔습니다..
근데도 우울한건 어쩔수 없더군요
하지만 희망은 있잖아여
프로페시아도 몇년전엔 전혀 상상 못할 약이었으니까요
좀만 참고 기다리면 분명히 나올거네여
대다모 동지들 힘네시고 오늘 하루도
펄떡펄떡 물고기 처럼 살아갑시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