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MIKE43
  • 7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TheMax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흑흑

  • 25년 전

  • 863
0
다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두 회원가입을 하구 나서 여러분들과 함께 고민하고 방법을 찾고자 하는 사람입니다.
나이는 29이구요 남자이구요 지금은 정수리 부분이 거의 없을 정도입니다. 누구랑 대화를 하더라두 머리에 머 짜만 나오면 말을 다른데로 돌려버리고 흑흑.. 왜 당당해지지 못하는 걸까요.
여러분들 어떤 방법이 제일 좋을까여?
머리이식입니까?
아니면 프로페시아입니까?
아니면 가발입니까?
아니면 죽음일까요?
흑흑 미쳐버립니다. 취직도 해야하는데...
도와 주세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