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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와 탈모

  • 25년 전

  • 820
0
걷지를 못한다거나 아니면 신체의 일부위가 잘려나가거나
앞을 못 보거나 혹은 듣거나 말하지 못하는게 과연 외모에 큰
타격을 줄수 있을까요?
그런 사람들도 살아가는게 괴롭겠지만 탈모로 인한 고통을
이해할까요?
강원래가 하반신 마비이긴 하지만 그는 외모때매 고민하는게
아니라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점에대해 고민하는겁니다.
근데 과연 탈모때문에 외모로 고민하는것과 그런한 장애중
어떤것이 더 큰 고통을 줄까요?
제 관점에서 볼때 강원래는 외모에 이상은 없습니다..
단지 움직이질 못 할뿐...
그러나 탈모인은 외모에서 머리 많은 장애인보다 밀리는게
사실입니다.
그런데도 장애인이 탈모자보다 큰 고통을 겪고 있다고
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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