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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힘드신거같네여, 그래두...용기잃지마세여!! (냉무)

  • 25년 전

  • 747
0
짜샤 wrote:
> 내가 지금 뭐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이러다간 아마 얼마 못가서 ..
> 정신 분열증이 일어날거에요...
> 왜 내가 머리때문에 취직도 못하고 친구들도 멀리하고.. 지금
> 집구석에서 패인처럼 살아야 하는지 ..지금 내가 뭐하는거지..
> 매일 매일 나의 자신과 약속을 했건만 내일일 꼭 모자를 벗자..
> 내일을 꼭 모자벗고 취직해서 열심히 해보자...
> 그러나 그것도 잠시 ,,,, 바로 직장그만두고,,뛰어나오면서,,우는내자신이 넘 초라하지못해 불상하다는 생각^^ 그래서 당분간은 어떻게라도 일을 해야 겠더라구요,, 그래서 모자쓰고 아무거나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느너데,,,,그것도 잠시... 난 그렇게 못난것도 아닌데...
> 왜 머리 땜시 이렇게 불상하게 사는지..이러지도 못하고,,저러지도 못하고,,, 중간에서 나만 정신병자 만드는데 ... 어떻하면 좋지요,.
> 지금은 피시방인데... 간만에 모자 벗고,,한번 가보자하고 같다가 다시 모자 쓰고 왔어요... 엉엉^^ 지금 옆자석의 젊은놈은 아마도 내나이랑 비슷할거같군24살정도,.. 그놈은 머리숫이 왜그렇게 많은지... 참 세상도 불공평하지... 여러분들 저좀 도와주세요... 저 아마도 정신분열증일어나고 말것같아요... 빨리 돈도 벌어야.. 먹고 살죠... 전 돈도 없어서 거의 밥에 고추장빕여먹던지 라면에 밥말아먹고 살아요.. 거의 2년이 다데가네요.. 쥐의 친지들은 젊은 놈이 뭐가 그리 못나서 그렇게 사냐고 하는데 .. 전 미치겠네요...
> 내일은 계란후라이좀 해서 먹여야 하는데... 이정도의 저의 살림을 알았으면 님들 저좀 도와주세요... 이제는 뭘 사먹을 돈도 없고..
> 머리도 훤하게 빠졌고 나이도 24살인데..하루하루,,,,버티면서 살아요....그냥 죽어서 다시 태어날까? 죽는다는건 ?
> 여러분들 !!!! 사람은 태어날때 손에 주먹을 쥐고 태어나죠?
> 여러분들 !!그러면 사람이 죽을땐 손을 어떻하고 죽을까요?
> 손을 피고 가더라구요,,, 사람은 태어날때 뭘 그렇게 많이 같고 싶은지 주먹을 꽉지고 태어나지만 죽을 태는 아무것도 가지고가지 않아요.. 인생은 허무한거에요 ...하지만 허무하기전에... 뭐라도 이루고 싶습니다.. 가령 찐한 사랑이더라도.
> 가령..어떤분야의 최고라도.
> 가령.. 결혼해서 아이라도요/////////////
> 하지만 전 이상태론 도저히 못견디겠습니다... 여러분들 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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