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0년만 기다려도 나온다는 생각으로 사는데...
전 21살 입니다.
10년만 기다리면 완벽하게는 아니더라도..엥간한거 나오지않을까요?
영화에서 ㅡㅡ;;만들면서 대머리까지..신경을...안쓸지도..ㅡ.ㅡ
영화에선...그런거보단 캐릭터의 개성과 카리스마.같은...겉보기
위주로 만들자나요..그니깐..민머리도 필요한듯...O_O
암튼간에 완벽한건 더 걸릴지 모르나 엥간한건 ..나오겠쪄머...
요새 들어서 머리가 더 올라가네요.
슬픔니다.
머리없어서 이상해 지는건 오로지 인간관계일뿐!
따른건 전혀없죠.
얼른 나왔으면 정말로 좋겠습니다.....약이..
단지 멈출수만 있는약만 나온다면..좋겠네요..
그것이 평생먹어야 하는 것이라도요...
머리없어지는것이 눈으로 느껴지니..정말 답답합니다.
대머리폭탄 wrote:
> 난 머리가 왜 빠질까 하는 생각과 치료제가 나올까하는 고민에
>
> 항상 빠져있다 보니 인간을 괴롭히는 수만은 병에 비해서 현재
>
> 현대의학으로 치료할 수있는병의 수가 너무 적다는생각이 드네요..
>
> 더 골때리는 것은 100년뒤 혹은 200백년뒤를 배경으로하고 최첨단
>
> 과학과 기술 혹은 알약하나로 지금의 불치의 병을 치료하는 의술이
>
> 등장하는 영화에 왜 대머리는 항상존재하는 것일까요? 프로페시아도
>
> 소 뒷걸음치다가 발견하고.. 거기서 신약개발되고... 결국 알만한
>
> 선진국 의과학자나 의사들은 알고있는것 같아요 ... 탈모에 치료법
>
> 은 없다는것을... 그래서 희망을 안겨줄 최소한의 연구외엔 하지않는
>
> 다는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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