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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조선일보 기자 말두 안되는소리를 하는군요

  • 25년 전

  • 1,302
0
이야기의 논점을 딴방향으로 흘리구 계시군요.
지금 조선일보 기사를 쓴사람은 대머리를 소제로 하여 광고를 한것이 무엇이 잘못된거냐고 물고 늘어지는데.......
(일단 그일은 접어두구)
지금 우리가 조선일보 측과 말하는건 그것이 아님니다. 왜 롯데제과와 우리측의 이번일을 이문열 이라는 사람의 일과 연관지어 사이버 시위는 모두 이기주의 집단이니 모니 해가며 말두 안된느 소리를 한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루 말해서 이번우리의 롯제제과와 대다모의 일을 이용하여
이문열을 옹오하는 글을섰다 이겁니다.
근데 그기자는 그런 이야기에 대한 답변은 쏙빼고
쓸대없는 이미 지난 이야기로 말을 흐리는군요
그리고 이번 롯대제과 측에서 광고를 중단한 것은
우리가 무서워서가 아니라. 우리도 한사람의 고객으로 생각하고 고객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해서 내린 방침이라고 보도 된바있습니다.
어디 한 제과회사가 몇십명의 물매운동이 무서워 또 거기에 적힌 과격한 표현들이 무서워 1억에 가까운 광고를 중단했따고 보십니까?
우리보고 과격한 표현이니 물매 선동이니 해서 하는소리 입니다.
각설하고
조선일보 그 기자는 사이버상의 여론을 깡그리 무시하는 발언과.
우리 대다모와 롯데측을 이용하여 이문열이란 사람의 일을 정당화 하려고 했떤일을 사과해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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