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녹시딜정 복용 딱 2달 되어서 후기 남겨봅니다.
1일~2일 ㅡ 관자놀이쪽 동맥 부분에 두통이 찾아옵니다. 실제로 미녹시딜정 복용하면 잠깐 두통이 찾아오리도 한다네요.
1개월 ㅡ 수염이 자라나는 속도와 개수 및 굵기 증가, 턱수염 이란게 자람, 구레나룻의 길이가 조금 길어짐
1개월 반 ㅡ 눈썹 양끝에서 m자 부분까지 솜털로 이어짐(신경쓰일정도는 아님), 귀밑 턱선에 솜털이 자람, 손등 칼날 부분에 털이 조금 생김 1cm, 발모는 잘 안느껴짐
2개월 ㅡ 구레나룻부터 턱까지 솜털이 자람. 볼따구 부분도 정말 미세하게 자람. 손등 칼날부분과 손가락 마디 부분에 미세한털이 게 다리 털 마냥 자라남.
발모는 잘 느껴지지않으나 머리털이 약간 개털이 된것같은데 머릿결이 안좋아진게아니고 힘이 들어가서 인것같은데..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 확실한건 두달전에 약을 먹지않을때미보다 머리에 스트레스를 훨씬 덜 받아요.
미녹시딜 처방 전 혈압 식후 152/82
평상시 128~132/76
며칠 전 115/74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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