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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우리 딴얘기 해요...저 오늘 머리 깎았는데여...

  • 25년 전

  • 762
0
시원하겠어여...ㅋㅋㅋ
저는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한적한 이발소로 가는데...
여태까지 7번정도 갔는데 7번다 아무도 없는 상태에서 잘랐음돠.
게다가 이발사도 나이가 많이 들은 약간 숱적은 아저씨인데
제가 숱이 적은걸 알아서인지 머리를 조심스레 잘라주시네요.
값은 7000원이면 싼건가요?
암튼 사람오지 않는 한적한 이발소에서 하는것도 좋죠..
근데 이발만 하고나면 어색한 머리,한달동안 더 숱이 적어진 모습
이런거 때매 항상 이발뒤엔 스트레스땜시 환장하죠..ㅠ.ㅠ
님도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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