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역시 한심한 상태에 있습니다.
1년정도 프카 복용...
전 그래도 효과있는지
1년전이나 지금이나 비슷한 상탭니다.
이게 어딥니까?!
만족하진 못해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완전히 치료될 수 있겠죠...
전 포기한 적 한번도 없습니다.
*작년 10월 그녀를 첨 만났죠.
그리고 4번을 계속 모자쓰고...
그러다가 이 사람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용기내서 모자벗고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녀... 조금 놀란 표정...
역력했지만 그래도 아무렇지 않은 듯
제게 대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그녀를 만났죠..
물론 모자벗고...(가끔 야외갈 때는 모자쓰고.. ^^")
아무튼 그녀는 이런 절 외면하지 않았고..
전 그런 그녀가 정말로 정말로
'이 사람이다!!!'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그녀는 전혀 개의치 않습니다.
나의 서글픈 머리에 대해서...
오히려 제게 힘을 주는 그녀..
전 최고의 여자를 만났고...
전 벗었습니다. 모자...
그랬더니 그녀가 제게 더 가까이 왔습니다.
솔직한 자신의 모습을 보이시길...
정말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우리들의 머리 개의치않을 겁니다.
용기를 가집시다!!
** 전 내년에 그녀와 결혼합니다!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