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올만에 글올리는거 같군여...
참..자야델 시간인데...거울보구 충격먹구 잠깨서 대다모에 글올리는중...오늘두 역시 샤워하구 머리감구 잘려구 하는데여.....
오랜만에 머리를 뒤로 쓱..쓱..쓸어넘겼져....
몇번 그러구 보니까 배게위에 머리카락이...31개....ㅜ.ㅜ
누구는 15개 빠진다고 고민하던데.....ㅜ.ㅜ
난 머리감을때빼구...털때빼구...쓸어넘길때31개가 빠지냐...ㅜ.ㅜ
그래서 오랜만에 불켜노쿠(전 웬만해선 집에 불 안켜여..머리땜에)
머리를 위에서 비추어봤죠....덴장...듬성듬성난 머리카락.....
속 다보이는 두피.....가느다란 머리카락......엠자루 패인 이마..
오랜만에 느껴보는 처절함......한동안 잊구 지냈는데.....ㅜ.ㅜ
오늘 사사키만나면 증모제 쓰는 방법 물어바야징......ㅡ,.ㅡ
요즘 여친이랑두 사이안죠은데...머리땜에 제가 더 소심에 지내여..
대머리인거 고백두 안했는데.......어쩜 헤어지는게 속편할지두...
오늘 감자형 만나서 수영하구 놉니다....머리빠지구 물가 안갔는데..
그러타구 평생안갈수도 없구....걍 용기내서 가서 놀라구여...
글구 독종이랑 사사키랑 꼬기두 구어먹구....회포좀 풀어야져^^;
다들 머리많이 나시구여.....관리 잘하세여.....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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