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참 잘하셨습니다..

  • 25년 전

  • 969
0
이렇게 이야기하면 않돼지만 참 제가다 속이후련합니다~
참 잘하셨습니다.
남의 약점을 쥐어잡고 자신의 재미로 안주삼는 그런 야비하고 비열한넘들은 변기물의 단맛을 보여주어야합니다.
전 한 3년전쯤 제후배가 여자들 보는데앞에서 저를 망신을 주더군요.
꼭 머리가 깡패같다니 로보트 같다니.. 원래 도장에서부터 저를 싫어했던 놈인데 여자들 앞에서 제가 함부로 행동못할줄알고 마구 행동하더군요.
바로 않나오겠다고 버티던넘 주차장으로 끌어내어 540' 돌려차기로 끝냈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