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다들 제머리를 공개한 사진에서 봤듯이 탈모중기에서 이제 말기로 달리고 있습니다..흑흑
근데요 이런 저도 예쁘고 나이어린 걸들과 잼나게 작업하며 잘살고있습니다.
님의 그런글을 쓰신것 저도 어느정도는 이해합니다.
하지만 한가지만 묻고싶군요?
만약 님이나 다른동지분들이 정말 할수있는데까지 다 노력하고 또 노력하셔서 이제는 더이상 노력할것이 없어 포기하신다면 그곳에 당현히 가십시요.
누구도 님을 붇잡거나 욕하지 않을것입니다.
하지만 자기 자신에게 한번 물어보십시요 그리고 그물음에 충실한 답을 할수없다면 우리는 지금 더노력하실 하나의 의무가 있는것입니다.
대머리? 내 넘 힘듭니다.
하지만 모든것은 자신의 의지와 생각에 달려있습니다.
세상이 우리를 쥐어잡고 맘데로 우리의인생을 바꾸게 나두지 가만히 나두지마세요.
우리 스스로 세상을 휘어잡고 우리의인생을 사는건 어떨까요?
만약 자기자신의 모든것을 다바쳐 노력했다면 그래도 않됐다면 그땐 그곳이던 어디던 가십시요 아무도 당신을 욕하거나 더럽다고 하지 못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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