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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님들이 왜 힘들게 구한 프로스카를 파시나요 ??

  • 25년 전

  • 1,139
0
안녕하세요
오늘 비오는데 프로스카 직거래 나갔다가 머리털에(비맞음) 차비에
시간에 좌절까지 맛본 사람입니다
2시간 기다리다 들어 왔는데 너무 기분나빠서 홧김에 머리를 쥐었더
니 우수수 빠지더군요
버스타고 오면서 혼자말로 그래 파는 인간도 효과가 없으니깐 팔겠
지. 돈 굳힌거야 하며 저 자신을 위로했답니다
여기 글을 보니 프카 복용후 효과 보신분도 많으시던데 또 오히려 더
많이 빠지신다는 분도 계시더군요
파시는 분들은 복용후 별 효과를 못보셔서 파는건지 힘들게 구하셔
서 왜 파시려고 하는지 궁금하네요
사람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나는건지 시원한 답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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