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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의 하루 밀착취재!!

  • 25년 전

  • 722
0
안녕하셨슴까~~
대머리로 살아간다는건 이란 제목의 글을 올린 이후 두번째 글임다.
동지님들 그간 탈모의 고민으로 많이 고민하고 절망하고 , 신약소식에
기뻐하며 지내셨슴까~~
저야 뭐 삭빨한지 어언 반년이 다 되어감에 탈모란 넘에 무뎌져가고
있슴다. 그동안 칙촉광고땜에 언론에서 이싸이트에 대한 여러가지 말들도
많았더군여..아무리 그들이 떨들고 어쩌구 한다해도, 사람들이 자기 자신
이 직접 겪어보지 않고는 그 고통아닌 고통과 고민아닌 고민을 이해 할수
없는거겠져.. 제가 아는 후배 넘에게 " 너 만약 젊은 나이에 대머리
되믄 어떻겠냐? " 고 물으니까, 그넘 왈 " 성격 드럽게 변할것 같은데여
누가 절 쳐다봐도 기분 드러울꺼 같고 괜히 날 비웃는것처럼 느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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