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야치 미씨마보다
카즈야 머리가 더 무서운 겁니다...
3자짜나요 ㅜㅜ
좀 있으면...
헤이야치는 나이라도 많죠..
ㅜㅜ
카즈야는 무한한 가능성이 보이는 머리라.. -_-;;
더 무서워요..
전 철권대회두 나갈라구 했던 놈인데..
헤헤
요즘엔 브라이언이 잼있어요 무적.. -_-;;
잴쌔요..
장담..
브라이언 or 진카자마 or 카즈야..
헤이야츠로는 절대로 제 브라이언을 이길수가 없답니다. ^^;;
과학적인 탐구 결과.. -_-;;
확률까지 석어서.
-_-
즐겜!@~~~
하지만 -_-;; 화랑 잘하는 사람은 정말 빡셉니다..
역시 태권도야.. -_-
화랑 앤드 백두산.. 허..
즐겜...^^;;
쵸퍼맨 wrote:
> 난 거기다가 고등학교 때부터 핼맷두 쓰고 다녓죠
> 거의 매일매일 그리구 염색 , 파마
> 흐이구 지나간 그때가 그리울 뿐입니다
> 전 24이구여 복구 불능의 해이하치 미시마 수준이져
> 아시져 철권..................
> 지금이라두 관리 잘하세여 빠이~!
>
>
>
>
> 긍정남 wrote:
> > 전 머리에 나쁜거 다 해봤죠.
> > 매일 소주 3~4병에 하루 담배한갑 하루한끼 하루수면 4~5시간
> > 나머지 겜방 모자는 언제나 쓰고 있구..거기다 유전성 탈모에
> > 지루성 피부염..후~~~~~
> > 참..내가 왜 그랬는지.
> > 불과 보름 전 까지 그랬죠.
> > 지금은 금주금연 중이고 프로페시아 꾸준히 먹고있죠.(보름째)
> > 작년 이 맘땐 더워서 미용실 가서 "머리 숫좀 쳐주세여" 할 정도로
> > 머리가 많았는데 지금은..며칠 전에 삭발 했는데 미용실 누나가
> > 놀랩디다. 누가 머리 뽑았냐구.
> > 정말 믿기지 않네여.아..옛날이여..
> > 지나간 나의 방탕한 생활..후회하면 어쩌리요.
> > 지금 부터라도 열심히 머리 날 때 까지 건전하게 살아야지.
> > 이상 22 살 긍정남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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