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또 나이트 갔는데
가는 길에 봤습니다..그 분의 여자 친구.. ^^;;
다른 친구들이더라구요
말하고 싶었는데..
말못했습니다.
어쩜 머리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술이란 참 오묘한 겁니다...
그렇게 바랬는데 술 안취해따고 말못하다니..
분명 머리 때문일겁니다.
깻잎머리님
전 결국 쪼다에 바보였습니다...
말도 못하고...
훗..
깻잎머리님 여자분이신걸 모르고 헛소리 한건 죄송하구요
어쨋든 ^^;; 아쉽고 가슴이 무너지네요 ㅜㅜ
클났습니다.
다른사람은 아예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데
신이 내린 기회를..
걷어 차버렸답니다..
모자 안쓰고 있었거든요
ㅜㅜ
걍 이마 넓은 사람정도로 보일겁니다...
자세히 안보면..
근데..
쫑나보렸답니다...
머리..
머리카락..
이란 무엇인가....
기분도 안나고 가서 걍 양주만 계속 먹었어요.. ㅜㅜ...
바보가 따로 없군요
그렇게 바라던 하루 동안이자만 그렇게 바라던. 그녀의 친구를
보게 됬는데
말도 못하고..
이런 바보같은놈....
ㅜㅜ
벌써 아침이네요...
주말 잘 보내셨어요?
저에 주말은 최악으로 끝나보렸답니다..
물
어
볼
껄
젠
장...
-_-;;;;;;;;;;;;;;;;;
ㅜㅜ
미안해요
이게 남자랍니다. ㅜㅜ
저같은 남자만 있는건 아니니.. 잘 생각하시길 ^^;;
어쨋든 깻잎머리님 좋은 하루 되셨었으면 하는 생각이구요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길 ^^
건강하세요
건강이 최고래요
머리도 많이 나시구요
아시죠!!!
건강하세요.......... 제 짝은 없나 봅니다. ㅜㅜ
깻잎머리 wrote:
> 죄송은여..*^^*
> 님덕분에 아침에 넘 마니 웃었어여..
> 정말 술취함 글도 취하는구나..ㅋㅋㅋ 그걸 님이 증명해주시기도하궁...
> 이래저래..요즘은 님들이나 나나 즐거운일이 마니없을듯하네여..ㅎㅎ
> 그럴때...님처럼 잼나는 글읽음..조금은 여유가 생기지않을까여..아~~물론..본정신에썼담..당근 잼 없져..ㅎㅎ 그래여...여긴...술먹고도 과감하게 들어와서 누구에게도 말하지못하는 속내.. 부담없이 말하는곳이져..물론 그래서 저도 좋아하구여......그런속내람..술먹어도 언제든지 받아주께여..ㅎㅎ
> 날더운데 써언~~~~~~하게보내세여..^^
> 피에스:참...그 문제의(?)의 킹카아가씨는 찾았나몰라...
> 부디 찾아서 좋은인연만드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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