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일반잡담] 힘겹군요...

  • 9년 전

  • 1,058
13
소개 받은 필리핀녀 만나기 싫다
스트레스가 심각하다 말씀드렸지만...
그 아가씨는 제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핸드폰까지 샀다고
힘들더라도 몇번은 만남 가지라네요.
어쩔수 없이 친척어르신 말씀대로
그 아가씨 퇴근때 집까지 바래다 주러 나갔습니다.
8시에 끝난다고 했던거 같은데 8시반에 끝나네요.
30분이나 차 데워놓느라 시동 켜고 기다렸네요.
이건 내가 잘못 기억한게 죄니...;;
부모님들은 몇번 만나다 보면 마음이 바뀔수도 있지 않나 기대하시는데
집앞까지 가는 10분동안 떠오르는 질문이 하나도 없네요.
어차피 영어도 못하지만...;;
한국어를 그나마 어린애 수준으로라도 할줄 알면
일상적 대화라도 가능할텐데...
물론 저도 영어가 왜이리 안되는지...
분명 영어를 공부 잘 안하기는 했어도
중학수준은 (요즘은 초딩수준이려나) 할수 있을텐데...
공부 안한 20년이라는 세월에 묻혀
영어를 꺼내려면 삽질 졸라게 해야 하는듯 싶네요.
암튼 둘이 대화가 안되다보니 10분동안 세마디 정도 한거 같네요.
이런 상황에서 무슨 정이 생기겠다고
계속 만나보라는건지...;;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3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