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말 다들 잘 보내셨나요?!!!
님들 글 읽으면 언제나 기분이 UP UP UP~~~ ^^
전...몸이 무지 무지루~ 피곤해서 하루종일 잠만 쿨쿨~ 잤답니다.
참...토요일날 올린글에 격려의 리플 달아주신...'왜 사냐건 웃지요님,감자님, cho - won님'감사.
글구... 걍~ 읽어 주신분들 모두모두 에게 감사.^^
전...아주 예전에 머리를 빡빡 밀어 버린적이 한번 있거든요.
반응들이 제병(?)을 아시는 분들은 이쁘다(?)고 해주셨어요. : 힘내라구 그러 셨겠죠?!!! 아마도...
아님...정말 이뻤던가?!!! 허~억 "공주병"^^
참...울동네 미용실 아줌마도...^^
근데...'아르바이트'를 하고 싶어서 이리저리 엄청 많이 돌아 다녀 봤는데요.
나를...무슨 암?이나 백혈병?에 걸린 환자인줄 알고 정색을 하며 다 나으면 오라구 그러더라구요.
그때는 좌절+씁쓸.
여자나 남자나 깨끗히 밀구 다녀두 괜찮을 듯 싶은데...
울 나라에선 이상하다는 듯이 자꾸 쳐다봐요^^;
할수 없이 지금은 많이 길러서 묶고 다니고 있어요.
답답해요.
머리 숱도 없는데 묶고 다닐려니...
걍~ 깨끗하게 밀고 다니는게 훨씬 나을듯 싶은데...^^;
'사회생활'을 할려구 하니 어쩔수가 없군요.
요즘 날이 무지 무지루~ 더워요.
정말 쪄죽겠어요. 헥~
공부도 해야 되는데...
맨날 농땡(?)이 부리고 있어요.
'자격증 시험'을 준비 해야 되거든요.
근데...회사 마치고 집에 가면 뻗어서 자기 바쁘니...
이일을 어쩌나?!!!
마무리 글:
울 대다모 회원님들 음...가끔씩 들려서 보고 가는 비회원님들 모두모두 행복 충천 100% 이길.
빠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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