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야옹아빠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우리들의 이야기"에 글을 적어보네요..^^;;;;;
이젠 예전에 보시던 분들도 자주 안보이시고...ㅠ.ㅠ
한달간 여기를 비우기전에 마지막으로 글 함 적어볼려구염^^
아웅...전 내일 두번째 탈색을 하러갑니다.
현재는 노란머리...한번 더하면 전에 했던부분은 거의 은발이 될듯...ㅡ.ㅡ;;
보자...전 수술한지 1년이 다 되어가는군요...(한달,두달 모자란가???)
제경우에서는 7,80%정도 만족이구요..
한가지 문제라면 수술모가 많이 곱슬거리는군요...쩝
의사말로는 어느정도 주기가 지나면 직모가 될꺼라는데.....그말은 별루 믿음이 안가네여..
요즘도 스타일은 별루 안나와서 모자를 자주 쓰지만
모자 벗고 스타일링을 좀 하면 문제는 없구요..
역시 넓어진 이마...수술로 조금 내려왔지만...넓긴 넓네요^^:
전 저희 동네 미장원에서 머리를 하는데요.
아주머니가 제 수술전과 후를 다 경험하신 분이라 편안해요...^^;;;;;;
수술후 첨 탈색할때도 두피에는 아예 약이 닿지 않게 아주머니가 신경쓰셔서 해주셨구요^^:
낼 보구 앞머리 곱슬부분에 곱슬레이트도 한번 할까?생각중입니다....ㅡ.ㅡ;
일단 제 경험으로는 탈색해도 두피에 조심을 하니 탈모가 가속되는 그런건 못느끼겠네요..
그래도 상하기는 마찬가지겠지만요^^;;;;
혹,제 머리상태가 궁금하신분들은요...음...
여름에 부곡하와이에 오시면 보실수 있습니다..ㅡㅡ;
여름 이번주 목요일부터 24일간 하는 열린음악회에 나오는 밴드의 기타치는 사람이 저걸랑요..ㅡ.ㅡ
궁금하신분들은 휴가로 놀러오세요^^:
맥주나 한잔해도 좋구요....^^:
제 수술경과등에 대해서 궁금하신분들은 멜 주세요..
내일까지는 부산에 있으니깐 답해드릴수 있을것 같아요..
더운 여름이에요~
다들 힘내시구요`~~땀에 젖은 머리 자주 감아주세요^^*
건강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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