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운영자님 감사합니다...
전 메인 홈에 들어와도 절대 그 부분은 보질 않았었습니다.
금주의 우수 회원.. ㅜㅜ
1년 죠금 넘었군요 여기 오기 시작한지..
글들이 모두 너무 설득력이 있어...
속아 산 xx 비누도 그리고 3류 약장수한테나 팔려 먹는 약까지..
전부 끈었죠...
그리고 바로 프로페시아로 바꾸게 된 예전의 기억들이...
머리에 남는군요
예전의 어느 분이시더라... 어쨋든 국민학교때 이후로 울어본적이
없는 제가 그 어느분의 글.. 땡초님이었나...
하여간 아이디는 잘 기억이...
그분의 글을 읽고 분노와 슬픔에 눈물이 날뻔했던.. 기억이 있군요
제가 인터넷에 올리는 글에 눈물이 날뻔했다는게 지금도
믿어지지가 않고요...
제가 좀 독하거든요 ^^;;;;
하지만 정말 무언가를 하지 않으면 안되어서 그날 술 과하게 먹고..
그랬던 기억이..
아 제가 지금 무슨 말을.. -_-;;
역시 저에 글은 두서가 없죠.. 헛소리 뿐이네요... ㅜㅜ
운영자님 활동하시는거 .. 저번엔 또 롯데 등등의 일..
저 자신이 무식한거 아니까 걍 져심져심 아무글도 남기질 않았었던..
호호.. ㅜㅜ
운영자님의 수고가 .. 많은 우리 동지들의 머리로 가야 할텐데....
동지 여러분 그리고 형님들 머리 많이 납시다아!!!~~~
앗!.. 깻임머리님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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