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열대야로 잠을 못이루시는님들 많으시져? 그래서 더욱이 회사생활이 고달프시겠어염..ㅎㅎ 잠이부족해서....
저야..백수니깐...낮에보충을 쪼금하지만.ㅋㅋ
제가원래는 헬스장을 다녔어여..뭐..크게뚱뚱하진 않지만 통통한편(생각하기나름임다^^;;;)이라 살도뺄겸..글구 아무래도 운동이 머리에 좋을것같다는 생각에 나름대로 열심히 다녔어요.
한데 ..제가 성격이 급해서인지 살이빠지는건 몰겠고 제가 워낙 땀을 마니 흘려서리 지치기만 지치는겁니다..이런저런 핑계대고 안다니고있었는데 오빠가 어제저녁왈 너...살좀 마니 찐것같다..운동좀해라..하는거였죠..친오빠한테라도 그런소릴 들으니 신경쓰였어요
작심삼일이 될지언정 낼아침..운동간다..는 생각하에 잠을 잤죠 다행스럽게도 다섯시 반에 눈이 떠지는겁니다.. 대충차려입고 나갔죠
여름이라 밝아서인지 생각보다 그시간에 운동하는 사람이 많았어여
항상 빨리걷기만 했는데 오늘 부턴..조금 지치더라도 조깅을 해보기로했죠..숨이 턱에까지차오르고 아침인데도 땀이 마니나더라구여
그래도 아침에 맑은공기가르며 남보다 먼저 맞이하는 아침이 싫진않더군여..부디 이맘을 영원히 기억해서리 여름동안만이래도 운동을 게을리 안했음하는 작은바램이 생겼죠
출근하는 울오빠밥 챙겨주기위해서 부랴부랴 집으로 달려오는길에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사람들에게도 이렇게 조금씩 자신감으로 다가서는 노력도해야겠다구여..집에있으니 맘이나 몸이 많이나태해져서 적응하기 쉽진않다고봅니다. 그치만 땀을 흘리고 맛보는 시원한물처럼
좋은날을 기약하면서 나를 다독거려야겠지요^^물론..여러님들의 조언이나 여기글 읽음 힘이 마니생기기니까 님들도 도움자죠*^^*
덥다고 넘...집에만 있지마시구여..햇볕이 덜 내리쬐는 아침운동....
자길 다시한번 다독거리는 그래서 조금이나마 강하게 하는 매력이 잇는것같아여..운동.,,,같이해여..그래서 몸이나 맘이나 멋진 우리동지님들 되자구여~~~~~~~팟팅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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