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싶어라 wrote:
> 안녕하세요,우연히 이곳을 알게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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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에 와보니 너무나 정보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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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그래도 너무나 답답한 맘에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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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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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두 탈모증세가 있습니다. 3년가까이 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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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머리를 빡빡으로 밀고 다닙니다. 탈모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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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지루피부염으로 인한 탈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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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인지 병원에가도 지루피부약만주고 탈모에 대해서는
>
> 약을 처방해주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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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지루피부염은 거의 낫지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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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아마 몇년안에 대머리가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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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말인데요..저같이 지루피부염으로 인한 탈모인 사람도
>
> 프로페시아나 미녹시딜, 프카를 복용해도 효과가 있는지 몰겠네요
>
> ..오늘도 머리를 빡빡 밀었는데 드뎌 머리중앙에 빵구가 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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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사는게 힘듭니다.
>
> 확 죽을수도 없고.(죽고싶은 심정입니당 ㅜ.ㅜ)
>
> 리플 부탁드릴게요
몇년전에 앞머리 두피가 지루성피부염때문에 엉망이었습니다.
피부과에 두달정도 다녔고.. 완치되었습니다.
피부에 바르는 물약과 먹는약을 처방받았는데...
그러나.. 효과는 잠시뿐이고 늘 다시 재발했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TV에서... 손에서 옮는 균으로 인해서
일굴이나 두피, 사타구니 발..등에 피부질환이 생기기도 하며, 이런 사람들은 잠잘때같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특정부위를 만지게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꾸 재발하나..? 싶어서
손으로 발이나 얼굴 머리 등을 만지지 않으려고 노력했었고요.
손을 자주 비누로 씼었습니다.
그후 일주일후부터 재발되는 주기가 길어졌다가...
얼마 않있다가.. 완치되었습니다.
완치후 3년정도 지났고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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