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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님 형님 이셨네요..

  • 25년 전

  • 912
0
전 26이거든요 이렇게 나그네님 나이를 알게 돼었네요..
있다가 없어지면 허전한게 사람 아니겠습니까..
저도 조카랑 같이 있는데 그너들 시골에 가서 한참있다 올라온데요
좀 편하긴 합니다.. 잠잘때 티비 볼때 컴터 할때..
근데 너무 조용해서 이상하리 만치 쓸쓸합니다...
첨부터 없었더라면 모르지만 있었던 사람이라면 그 사람
사라지게 나둬선 안돼죠 자기만 힘들어 지니까요....
-ㅅㅅㅋ-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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