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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 찜질방도 가시구

  • 25년 전

  • 930
0
언제부턴가 대중탕 근처도 안갔어요..
한번 갔었는데 주위 사람들의 눈초리가 넘넘 싫어요..
동생이 한번 인천에 왓을때 등좀 밀어달라고 해서 등 밀고
집에서 때 빼낍니다... 아직 훌러덩 벗고 머리 젖는 곳에
가기가 두려버여.. 근데 님은 찜질방이고 계곡이고 놀러가시니
부럽습니다.. 더군다나 여친과 함께...
대중탕같은데 가면 눈치 안보나요? 전 눈치 엄청보거든요
그때 마다 제가 싫어져여...
비 참 많이 옵니다... 예전엔 비오는 날 좋아했었는데..
비 소리 들으며 삼겹살 꿔 먹으며 소주 한잔 걸치는 맛
참 좋았는데.. 다 예전이죠... 아...
-ㅅㅅㅋ-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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